[프랑크푸르트 모터쇼]포드, 컨셉트카 S-MAX 첫 선

김나름 기자 news1@bizeco.kr | 2013-09-11
[환경매일신문 김나름 기자] = 포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신형 포드 S-MAX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. 

 

신형 포드 S-MAX 컨셉트카는 스포츠 액티비티 자동차(SUV)로, 운전자의 목소리로 앱을 구동할 수 있는 앱링크(AppLink), 운전자의 맥박과 혈당 등을 체크하는 시트 등을 제공한다. 

 

또 포드는 럭셔리 서브 브랜드 비냘리(Vignale)의 컨셉트카도 소개했다. 섬세한 4인승 살롱 또는 웨건으로 선보이는 올-뉴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는 스티어링 휠, 계기판, 센터 콘솔, 중앙 팔걸이 등을 가죽으로 마감했다.  

 

포드는 비냘리 구매 고객에게 평생 무료 세차 서비스, 차량 증정 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 

 

포드는 또 우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하는 포커스(Focus) 1.0 에코부스트, 피에스타(Fiesta) 1.0 에코부스트 오토매틱도 함께 선보였다.

  

스테판 오델(Stephen Odell) 포드 유럽 및 중동, 아프리카 지역 대표는 "불안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포드는 투자에 집중, 유럽 내 사업을 빠르게 재편해 왔다"고 말했다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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